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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환경오염·가계 부담 줄인 세탁세제 ‘리큐’

반만 써도 세탁력을 유지하는 애경의 친환경 세탁세제 제품.
생활뷰티기업 애경(대표 고광현)의 액체세탁세제 브랜드 ‘리큐’의 경제성이 주목받고 있다. 리큐는 애경이 50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함께 수년간 연구개발한 끝에 탄생한 3세대 세탁세제다. 리큐는 2010년 5월 소비자의 비용 부담을 줄여주면서도 사용이 편리한 친환경 세제를 만들어보자는 애경의 ‘스마트 그린’ 캠페인의 일환으로 출시했다.

기존 제품보다 절반만 사용해도 똑같은 세탁력을 유지한다. 뿐만 아니라 정량을 측정하기 쉽도록 용기를 개발했다. 출시 30개월 만에 누적 매출 500억원을 넘을 정도로 소비자의 호평을 받았다. 지난해 8월에는 ‘반만 쓰는 리큐 진한 겔 1/2’을 새롭게 출시해 고농축 세제 시장 파이를 더 키웠다. 이 제품은 고농축 겔 처방으로 기존 사용량 대비 절반만 써도 똑같이 세탁할 수 있는. 또 애벌빨래 및 정량계량이 가능한 얼룩지우개볼의 특징을 융합했다. 게다가 100회 넘게 세탁할 수 있어 경제적이면서도 친환경적인 세제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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