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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지사, 지역 균형발전, 영·호남 상생 힘써

제9회 국가 지속가능경영 대상에서 기관장상을 수상한 김관용(사진) 경북도지사는 민선 6선 자치단체장에 오른 관록을 바탕으로 경북 균형발전의 토대를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그는 이를 위해 ▶지역 균형발전과 영호남 상생 ▶미래준비와 지속가능 경영 ▶창의적 마인드와 지역 경쟁력 강화 ▶윤리적 리더십과 주민복지등 4개 분야에 힘을 쏟고 있다. 이와 함께 전국시도지사협의회장·지역균형발전협의회장을 역임하며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가족 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한 경북형 복지모델로 전국 처음 할매·할배의 날을 만들어 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는 올해 말 안동·예천에 새 둥지를 트는 새 경북도청 시대를 여는 한편, 경북발전 3대 신구상이라는 비전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현장·소통 행정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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