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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8빅데이터 공개해 ‘정부3.0’ 선도

오영태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이 지난해 말 안전한 차 시상식에서 연설하고 있다.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과학적·체계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운수회사와 사업용 자동차의 안전관리 강화, 첨단 자동차의 도로 안전 진단, 안전운전 체험교육에 따른 위험한 운전습관 개선 등이 그 예다. 그 결과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는 4000명 대로 1978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올해는 지능형 교통 시스템(C-ITS)을 활용한 첨단 안전장치개발, 항공·철도 안전관리 강화에 힘쓰고 있다. 자동차검사기술을 민간에 공개해 자동차 검사품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디지털운행기록분석 시스템을 활용한 교통안전 빅데이터를 공개해 정부3.0 시대를 여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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