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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조선호텔, 비즈니스호텔·면세점 사업 확대

지난해 문을 연지 100주년을 맞은 신세계조선호텔의 건물 전경.
지난해 100주년을 맞은 신세계조선호텔(사장 성영목)은 새로운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경영 틀을 만들고 있다. 호텔 분야에선 현재 서울 중

구 소공동과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각각 특1급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 서울 동자동에 문을 연 비즈니스 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을 시작으로 2018년 서울 회현동에 새 호텔을 선보일 예정이다.



업무용 건물인 스테이트 타워도 위탁 운영하고 있다. 호텔 외부에 고급 레스토랑과 명품 플라워 숍도 운영하고 있다. 2012년엔 김해국제공항·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운영권도 획득했다. 기부 캠페인, 복지 사업, 무형 문화재 지킴이 같은 공익 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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