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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출연 검토 중…달달케미 '대박조짐'

황정음 박서준




 

황정음-박서준, '그녀는 예뻤다' 출연 검토 중…달달케미 보여줄까



배우 황정음과 박서준이 MBC 새 수목극에서 만난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7일 일간스포츠에 "두 사람이 MBC 새 수목극 '그녀는 예뻤다' 출연을 두고 조율 중이다"고 밝혔다.



황정음은 극중 잘나가던 아빠의 출판사가 쫄딱 망하며 어느 순간 부를 잃고 알바전선에 뛰어들고 성적도 떨어진 김혜진을 맡는다. 좀 많이 섭섭한 외모의 소유자였던 외할버지께 물려받은 유전자가 어딘가 꼭꼭 숨어있다가 발현, 사춘기 시절 역변을 겪으며 미모까지 잃고 말았다.



박서준은 반대로 사춘기 시절 찌질한 외모서 환골탈태해 패션지서 방금이라도 튀어나올 듯한 잡지사 부편집장 지성준으로 변신한다. 학창시절 또래보다 키는 10㎝ 작고 몸무게는 10㎏ 더 나가고 여자애들과 눈도 못 마주치고 수업시간에 발표도 못 했던 인물. 훗날 많은 변화끝에 모델 포스를 발산한다.



드라마는 MBC '앙큼한 돌싱녀' '불의 여신 정이' '더킹 투하츠' 등을 연출한 정대윤 PD가 맡는다. 이로써 황정음과 박서준은 지난 3월 막을 내린 MBC 수목극 '킬미, 힐미' 이후 6개월만에 재회한다. 재미있는 점은 전작서 남매가 이번에는 연인으로 변신할 가능성이 높다.



'그녀는 예뻤다'는 8일 첫방송되는 '밤을 걷는 선비' 후속으로 오는 9월 방송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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