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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정 기자의 음악이 있는 아침] 느린 바람의 노래



휴가는 어디로 떠날 계획인가요.
기왕이면 바람이 좀 부는 곳으로 가는 게 어떨까요.

지금은 이 음악으로 대신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듣는 것만으로도 한 줄기 바람을 기다리는 듯한 기분입니다.

다만 이 바람은 느리고 더딥니다.
여름의 바람, 그 특유의 속도로 우리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현악기와 소프라노의 바람 노래로 오늘 하루도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김호정 기자 wiseh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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