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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5.3%

미국의 지난달 실업률. 미 노동부는 6월 실업률(전년 동기대비)이 5월의 5.5%보다 더 떨어져 7년 만에 최저수준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미국 고용주들이 6월에 창출한 새 일자리만 22만3000개. 미 연방준비제도(Fed)는 미국 경제 회복의 지표로 실업률 5.2% 이하를 제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Fed가 이르면 오는 9월 기준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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