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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남부·제주, 9일부터 태풍 영향권
올여름 처음으로 태풍이 한반도 부근으로 북상하면서 9일부터 제주와 남부지방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제9호 태풍 ‘찬홈’이 4일 오후 괌 동쪽 270㎞ 해상까지 진출했고 9일 오후에는 일본 오키나와 부근까지 북상하면서 매우 강한 중형 태풍으로 발달하겠다고 밝혔다. 태풍은 장마전선에도 영향을 미쳐 한반도에 비를 뿌릴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이 한반도에 직접 영향을 미칠지 여부는 유동적이다. 필리핀 부근에서는 10호 태풍 ‘린파’가 북서진 중이다.

대한상의, 22일 제주포럼 개최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는 22일부터 나흘간 제주 신라호텔에서 ‘제40회 대한상의 제주포럼’을 개최한다. 주제는 ‘제주에서 만나는 통찰과 힐링’. 이번 행사에는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의 ‘미래와의 대화’, 중국판 포브스 후룬리포트 발행인 루퍼트 후거워프의 ‘수퍼차이나의 비밀’,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한국경제 재도약을 위한 정책방향’, 장하준 케임브리지대 교수의 ‘한국 기업이 나아갈 길’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

횡성서 아마존 육식어종 피라냐 발견
강원도 횡성군의 마옥저수지에서 아마존의 육식 물고기인 피라냐(사진)와 이와 유사한 어종인 레드파쿠가 국내 최초로 발견됐다. 국립생태원은 주민의 제보를 받고 3일부터 그물과 낚시를 이용해 포획에 나선 끝에 피라냐 3마리와 ‘고환(睾丸·testis) 사냥꾼’으로 알려진 레드파쿠 1마리를 잡았다.

 이들 물고기는 낚시에도 네 차례 잡혔으나 걷어 올리는 도중 날카로운 이빨로 모두 줄을 끊고 달아났다. 생태원 측은 “관상어종으로 키우다가 내버린 것으로 추정된다”며 “두 어종 모두 남미가 원산으로 국내에서는 추운 겨울을 나기 어려운 물고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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