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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의 홍콩 트위터

프렌치 플랜과 예금자 과세
그리스 해법으로 2011년 논의되었던 프렌치 플랜(French Plan) 거론. 일부 현금상환조건에 잔여 부채는 우량국의 보증, 장기채 지원 등을 덧붙여 차환하는 방식. 현금상환 재원은 키프로스 구제책 때 시도됐던 예금자 과세가 일책. 저항도 심할 듯.

夜上海
상하이 공포지수가 전세계 공포지수를 평정. 원조 공포지수 ‘시카고 VIX’는 기껏해야 25가 한껏 내지른 수준. 반면, 상하이 지수의 변동성은 2008년 금융공황 당시 최고치인 60 돌파. 마진으로 쌓아 올린 상하이 불야성이 깡통계좌 도미노에 잿빛이 됨.

한 번 아니면 두 번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인상 사이클 수 읽기. 올해에 몇 번의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인지가 질문지. 1회 혹은 2회 인상이 중론. 더불어 0.25% 보폭일지, 0.5% 보폭일지도 시나리오에 합산해야. 경우의 수 모두를 그려내면 100만 달러 답안지.

다음주 preview
그리스 변수 속에 8일 알코아(Alcoa)의 2분기 실적발표를 필두로 어닝 시즌 출발. 같은 날 공개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6월 회의록도 주목. 옐런 Fed의장의 미국 경제전망 연설(10일)도 관심. 유사시 그리스 전염효과에 후발 신흥국이 흔들릴 가능성도 살펴야.


김문수 액티스 캐피털 아시아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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