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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에 도움되는 체조…'엉덩이 닮은' 복숭아, 변비 예방 돕는다고?

변비에 도움되는 체조


 
변비에 도움되는 체조…'엉덩이 닮은' 복숭아, 변비 예방 돕는다고?

변비에 도움되는 체조가 화제인 가운데 7월 제철인 복숭아의 효능이 눈길을 끌고 있다.

7월에서 9월이 제철인 복숭아는 특히 흡연자에게 좋다. 복숭아에 풍부한 주석산, 사과산, 구연산 등 다양한 유기산은 흡연 욕구를 감소시키고, 니코틴 등 체내의 담배에 의한 독성 물질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식이섬유도 풍부해 변비 및 대장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변비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육류나 패스트푸드 위주의 식사가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통곡식과 채소 중심의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고 적절한 운동을 하면 변비를 막을 수 있다고 한다.

우선 자리에 앉아 다리를 펴서 벌리고 두 손을 무릎위에 올려 놓은 뒤 상체를 천천히 앞으로 숙인다.

두 손은 상체가 숙여짐에 따라 발쪽으로 내려가는 동작을 서너 차례 반복한다.

다음으로 다리를 모아 발바닥을 마주 대고 무릎을 눌러주는 동작을 10여회 한다.

이어 다리를 곧게 뻗고 두 손을 엉덩이 뒤쪽 바닥에 짚는다. 또 발뒤꿈치로 바닥을 짚고 아랫배를 들어올린 후 골반을 좌우로 틀어 주는 동작을 서너 차례 반복한다.

바닥에 엎드려 두 손을 바닥에 짚고 왼발과 오른발을 번갈아 곧게 뻗어 하늘로 드는 것을 3~4차례 반복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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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