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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TOC] '내 친구의 집'에 놀러 왔어요…비하인드 컷 공개

그 나라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고 의식주를 체험하며 여행에 대한 새로운 감동과 설렘으로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만드는 글로벌 친구 집 습격 프로젝트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중국, 벨기에, 네팔, 이탈리아 등 새로운 나라를 경험하며 멤버들이 겪는 좌충우돌 신나는 여행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한다. 마치 일기장을 훔쳐보는 듯 방송과 또 다른 재미를 느껴보길! [PHOTOGRAPHER ZAMZAM]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의 첫 출발지는 중국!
특히 알베르토가 장위안보다 유창한 중국어를 구사해서 화제를 모았다. 중국 운남성의 리장은 방송 이후 관광지로 인기가 치솟고 있을 정도!
















유럽의 보석이라 불리는 브뤼셀과 아름다운 수상 도시 브뤼헤, 섹시한 벨리댄스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줄리안의 누나, 그리고 기욤의 여권 분실 사건까지…. 줄리안처럼 시끌벅적 유쾌하면서도 멋진 벨기에!



















전통과 자연이 고스란히 보존된 아름다운 나라, 네팔. 그곳에서의 아름다운 일상들. 특히 네팔 대지진 이후 수잔과 마크는 네팔을 다시 찾아 구호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이후 변한 네팔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사랑꾼 알베르토와 떠난 이탈리아! '아 벨라~'를 외치며 떠난 그들은 이탈리아 중부지방인 토스카나부터 알베르토의 고향 베네치아까지 신나는 여행을 만끽했다. 듣기만 해도 로맨틱 해지는 나라 이탈리아에서 벌어지는 먹고 입고 즐기는 좌충우돌 여행기가 펼쳐진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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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