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메르스 진정세에 여행주 일제히 상승세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MERS)이 진정세를 보임에 따라 여행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에서 메르스 환자가 처음 발생한 뒤 중국 관광객의 감소 등에 대한 우려로 여행주의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 하지만 메르스가 진정세를 보이면서 여행객이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힘을 얻고 있기 때문에 주가가 오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오전 10시23분 현재 모두투어는 전날보다 5.75% 오른 3만6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하나투어도 전날보다 1.51% 오른 13만4500원에 거래중이다.

증권가에서는 메르스 여파로 6월 여행객 수는 주춤했지만 메르스가 여행에 미치고 있는 영향이 둔화하면서 7~8월 예약률이 상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박종대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메르스가 진정되고 있는데다 지난해 세월호로 인한 기저효과로 당분간 높은 실적 모멘텀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규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