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9호 태풍 찬홈, 북상 중…산발적으로 비 올 것

9호 태풍 찬홈


 
‘9호 태풍 찬홈’

9호 태풍 '찬홈'(CHAN-HOM·라오스 제출·중심기압 945hPa·최대풍속 45m/s)이 북상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기상청은 2일 오전 3시 현재 괌 북서쪽 1000km 부근 해상에 위치한 제9호 태풍 찬홈이 서북서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상청은 지난달 30일 오후 9시에 발생한 찬홈은 아직은 소형급 태풍이지만 5일쯤 괌 북서쪽 140km 부근 해상에 접근하며 중형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전 9시 현재 전국은 태풍의 영향권 안에는 들지 않았지만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오전에 산발적으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서해안과 남부 일부지역에는 안개와 박무(옅은 안개)가 끼어 있는 곳이 있을 예정이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충남내륙·충북남부·전라남북도·경북내륙 5~20mm △ 서울·경기 5mm 미만이다.

‘9호 태풍 찬홈’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기상청]
‘9호 태풍 찬홈’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