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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더 넓게, 더 깊게 … 오피니언면 새 필자


오늘을 함께 호흡하며 내일을 여는 중앙일보 오피니언면이 2일부터 더 깊고 풍부해집니다. 메르스 사태와 글로벌 경기 침체로 한국 경제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올 하반기를 맞아 경제 분야의 칼럼이 크게 강화됩니다. 날카로운 시각으로 사회 현안을 파헤치고 대안을 제시하는 ‘중앙시평’에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인 정운찬 전 국무총리와 강봉균 전 재정경제부 장관이 새로 참여합니다. 니어재단 이사장인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은 ‘세상읽기’를 선보입니다.

 잔잔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삶의 향기’에 김동규 서울대 의대 교수와 시인·문학평론가인 오민석 단국대 교수가 합류합니다. 요일별 미니칼럼으로는 각 분야 전문가인 ▶김선영(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의 ‘노벨상 이야기’ ▶강찬수(환경 전문기자)의 ‘에코 사이언스’ ▶문소영(코리아중앙데일리 문화부장)의 ‘컬처 스토리’ ▶김호정(음악 전문기자)의 ‘왜 음악인가’ ▶박태균(식품의약 칼럼니스트)의 ‘36.5℃’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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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