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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50만원 금품 공무원‘박원순법’적용 첫 해임

서울시는 50만원 상당의 상품권과 접대를 받은 송파구청 A국장에 대해 해임 결정을 했다고 1일 밝혔다. 국무조정실 암행감찰반은 지난 4월 A 국장이 특정 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것을 적발했다. 서울시 인사위원회는 국무조정실의 요구에 따라 조사를 벌인 뒤 중징계인 해임을 결정해 지난달 26일 송파구청에 통보했다. 서울시의 해임 결정은 ‘박원순법’이 적용된 첫 사례다. 박원순 시장은 지난해 8월 업무 연관성과 관계없이 공무원이 1000원 이상 받으면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공무원 행동강령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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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