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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영상) 옐로스톤의 비경






















미국 최초의 국립공원 옐로스톤은 광대하다. 충청남도보다 큰 땅에 온갖 신비한 풍경이 서려 있다. 지금도 계속되는 화산활동으로 온천이 끓고, 간헐천이 솟구친다. 진흙이 끓는 모습도 볼 수 있고, 도처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게 다가 아니다. 다양한 야생동물이 옐로스톤 안에 살고 있다. 바이슨, 엘크, 그리즐리 곰, 무스 등 공원을 누비면서 살아 숨쉬는 자연을 만날 수 있다.



최승표 기자 spcho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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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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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