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미술품 보는 눈 어떻게 키울까

어떻게 하면 미술 시장에 온기가 돌게 할 것인가. 정부가 주목한 것은 ‘관심’이다. 어떤 작품이 비싸고 왜 비싼지, 가짜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설명을 통해 미술에 대한 호기심을 부추기는 것이다.

‘2015 미술품 감정 아카데미’ 입문과정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정부 예산사업이다. 이 사업을 주관하게 된 에이트 인스티튜트 박혜경 대표는 “감정 분야 전문가들의 생생한 경험과 지식이 미술품과 미술 시장에 대한 이해를 도울 것”이라고 말한다.

박 대표를 비롯해 최병식 교수(경희대), 김주삼 Art C&R 미술품보존복원연구소장, 이태호 교수(명지대), 정준모 광주문화전당 이사, 박우홍 한국화랑협회장, 송향선 한국미술품감정협회 감정위원장, 신옥진 부산 공간화랑 대표, 엄중구 샘터화랑 대표가 현장의 얘기를 들려준다. 매주 월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30명 모집. 10회 40만원(VAT 별도). 문의 02-515-8140


글 정형모 기자, 사진 에이트인스티튜트

도민이 행복한 더 큰 제주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