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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 & CHART

[책]

사회학자의 사진으로 본 중국사회의 변화

저자: 김익기
출판사: 진인진
가격: 2만5000원
동국대 사회학과 교수로 정년을 맞은 저자가 1987년부터 올해까지 28년간 기록한 중국의 얼굴이다. 어두컴컴하고 침침했던 왕푸징 거리는 영롱하게 빛나는 최첨단 거리로 변했고, 쓰러져 가던 쪽방은 보다 정갈하고 더욱 화려하게 바뀌었다. 마구잡이로 찍은 수만 장의 사진이 현대사의 조각이 되어 사회를 조명한다.

정리하는 뇌
저자: 대니얼 J.레비틴
역자: 김성훈
출판사: 와이즈베리
가격: 2만2000원
1만 시간의 법칙을 규명한 대니엘 레비틴 교수의 신작. 이번에는 30년 전에 비해 일일 정보 처리량이 5배나 늘어난 사람들을 위해 뒤엉킨 머릿속을 정리하는 기술을 공개했다. 쏟아지는 정보 앞에서 불완전한 것을 어떻게 제거하는지 정보 소양을 기르는 법부터 뇌가 지는 부담을 주변에 떠넘기는 법까지 생생한 팁을 담았다.



[영화]

마돈나

감독: 신수원
배우: 서영희, 권소현, 김영민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VIP 병동의 전신마비 환자를 담당하게 된 간호조무사 해림(서영희)은 환자의 아들 상우(김영민)가 아버지의 재산을 얻기 위해 아버지의 생명을 억지로 연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어느 날 정체불명의 사고 환자 미나(권소현)가 실려온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감독: 앨런 테일러
배우: 아널드 슈워제네거, 제이슨 클라크
등급: 15세 관람가
인류의 적인 인공지능 프로그램 스카이넷은 인간 저항군의 리더 존 코너(제이슨 클라크)의 탄생을 막기 위해 터미네이터를 과거로 보낸다. 이를 저지하기 위해 존의 부하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가 뒤를 따른다. T-800(아널드 슈워제네거)이 이들을 기다린다.



[공연]

뮤지컬 ‘시카고’ 오리지널 내한공연

기간: 8월 8일까지
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문의: 02-577-1987
뮤지컬 ‘시카고' 오리지널 팀이 12년 만에 내한했다. 뮤지컬계의 신화 밥 파시가 제작한 브로드웨이 최장수 뮤지컬. 농익은 재즈 멜로디와 관능미 넘치는 안무를 가장 잘 소화하는 배우들이 14인조 빅밴드의 라이브 연주에 맞춰 ‘시카고’의 진수를 보여준다.

가무극 ‘신과 함께-저승편’
기간: 7월1~12일
장소: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문의: 02-523-0986
주호민 작가의 인기 웹툰을 서울예술단이 창작가무극으로 선보인다. 김광보 연출과 정영 작가, 조윤정 작곡가, 변희석 음악감독, 안무가 김혜림과 차진엽 등이 원작의 매력을 스펙터클한 무대 언어로 풀어낸다. 송용진·김다현·정동화 등 뮤지컬 스타들이 출연한다.



[클래식]

플레트네프 & 러시안내셔널오케스트라

일시: 7월 2일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문의: 070-8680-1277
피아니스트로 시작해 세계적 지휘자로 자리 잡은 미하일 플레트네프가 러시안 내셔널 오케스트라와 함께 내한한다. 2009ㆍ2012년 차이콥스키 교향곡을 선보였고 이번에는 라흐마니노프다. 교향곡 2번으로 러시아의 색채를 다시 한번 보여준다.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
일시: 7월 5일 오후 5시
장소: 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
문의: 031-230-3440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이 동료 음악가들과 선보이는 무대. 첼리스트 조르주 아타나시우, 피아니스트 리 필립 등이 출연한다. 모차르트 디베르티멘토, 비발디 사계 중 ‘여름’, 드보르자크 현을 위한 세레나데 등 다양한 편성의 작품을 들려준다.



[전시]

김실비 개인전 ‘엇갈린 신(들)’

기간: 6월 26일~7월 26일
장소: 인사미술공간
문의: 02-760-4722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15 차세대 인력육성사업(AYAF·아르코 영 아트 프론티어) 두 번째 전시. 베를린과 서울을 오가며 작업하는 김실비(34)가 영상과 설치, 퍼포먼스를 통해 과거를 바탕으로 다가올 미래의 상황을 투영한다.

존 발데사리 전
기간: 6월 3일~7월 12일
장소: PKM 갤러리
문의: 02-734-9467
개념미술의 살아있는 거장으로 칭송받는 존 발데사리(84)의 개인전. 국내 전시는 1996년 이후 20년 만이다. 스스로 작품을 불태운 화장 프로젝트(1970)로 초기 작업들은 사라졌지만 2000년대 후반 작업한 신작 20여 점 등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도민이 행복한 더 큰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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