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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할 땐 옷소매로 … 메르스 예방 8가지 예절 영상으로 제작

LOUD·쉐어하우스·서울시가 온라인을 통해 선보인 메르스 예방 캠페인 영상 중 한 장면.
LOUD와 지식공유 사이트 ‘쉐어하우스(Sharehows)’, 서울시가 공동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메르스 예방 8가지 에티켓을 영상으로 제작해 온라인을 통해 배포했다.

LOUD·쉐어하우스·서울시, 메르스 극복 캠페인

 시민들은 동영상을 통해 ‘재채기 예절’ ‘손씻기’ ‘공공장소에선 팔꿈치로 문 열기’ ‘병문안 자제’ ‘휴대전화 등 개인용품 청결관리’ ‘식사예절’ 등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별 에티켓을 볼 수 있다.

 메르스 예방 캠페인 영상은 서울시가 운영 중인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 라이브서울(tv.seoul.go.kr), 서울시 페이스북(www.facebook.com/seoul.kr)과 LOUD 홈페이지(www.loudproject.com), 쉐어하우스 홈페이지(sharehows.com) 등에서 볼 수 있다.

 스마트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으로 공유하기 쉽도록 15~20초 분량의 짧은 동영상으로 제작했으며 실천방법을 ‘픽토그램’으로 구성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다. 서울시 최원석 민관협력담당관은 “메르스 예방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나와 가족, 우리 이웃을 위한 배려문화가 정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중앙SUNDAY, 광운대 공공소통연구소와 MOU를 맺고 작은 외침 LOUD가 제안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버스정류장 괄호 라인’과 ‘횡단보도 양 옆을 살펴요…눈동자 그림’의 경우 서울 교통혼잡지역 곳곳에 적용됐다.


김경미 기자 gae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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