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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 SHOT] 일본 사죄 기다리는 할머니들

지난 2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연희(83) 할머니가 별세했다. 이달 들어 피해자 할머니 세 분이 세상을 떠났다. 이로써 정부에 등록된 피해자 238명 중 생존자는 49명으로 줄었다. 사진은 피해 할머니들이 모여 사는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이다.

이곳에서 지내다 하늘나라로 떠난 할머니들이 동상이 되어 뜰을 지키고 있다. 현재 ‘나눔의 집’에서는 열 분의 할머니들이 서로 의지하며 말년을 보내고 있다. 이들의 일관된 요구는 일본의 공식 사죄와 법적 배상이다.


사진·글=최정동 기자 choi.jeongd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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