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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의 홍콩 트위터

상하이의 블랙 스완
상하이 증시, 보름 전 연간 최고점 대비 19% 하락. 신용거래(빚) 규제가 직격탄. 1년 전 2000이던 지수가 5200까지 폭등 후 단숨에 4100선까지 꺾이는 카지노 장세 연출. ‘빚으로 흥한 자, 빚으로 망한다’는 말이 와 닿은 한 주간.

베짱이 그리스
조셉 스티글리츠 교수, ‘이번에 그리스를 내쫓으면 독일은 지난 100년간 유럽을 세 번이나 죽이는 셈’이라며 비난성 호소.한편, 트로이카 채권단은 협상안 부결시 부도처리 재확인. 파경의 귀책국 베짱이 그리스는 국민투표 발표하며 강대강 대치. 적반하장.

2년 만에 되찾은 잃어버린 20년
미 달러화 가치로 환산한 일본 니케이 추이. 1993년 최고점(211) 대비 아베 취임 전 최저점(64)까지 70% 대폭락. 잃어버린 20년 동안 희망도 증발. 아베 취임 2년 반 만에 동 수치는 168까지 회복하며 급반전. 이제 칼끝을 밖으로 돌리려는 일본.

다음주 preview
그리스 디폴트 초읽기 가운데 국제통화기금(IMF) 자금 상환일(30일)을 앞둔 양측의 대타협 여부 주목. 미국 5월 소비자 신뢰지수(30일·1.2%)와 일본 2분기 단칸 서베이(7월1일) 예정. 중국증시 버블 논란에 6월 제조업 PMI(7월1일, 50.3)도 살펴야.


김문수 액티스 캐피털 아시아 본부장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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