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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이종현, 공승연 엉덩이 이름쓰기 보더니 "요염해, 불여시!"

우리 결혼했어요 이종현 공승연


 
'우리 결혼했어요' 이종현, 공승연 엉덩이 이름쓰기에 "요염한 불여시야"

'우리 결혼했어요' 이종현이 공승연 엉덩이로 이름쓰기를 말렸다.

6월 27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에서 공승연은 철봉 게임을 제안했다.

공승연은 오래매달리기를, 이종현은 턱걸이를 해 오래 버티는 사람이 승리하고 패배하면 초등학생들 앞에서 엉덩이로 이름쓰기를 하기로 했다.

첫번째 라운드는 공승연이, 두번째 라운드는 이종현이 승리해 두 사람은 나란히 엉덩이로 이름쓰기를 했다. 그러나 이종현은 엉덩이로 이름쓰기를 하는 공승연에게 "잠시만 잠깐만. 하지마"라며 말렸다.

이종현은 "안돼. 나만 볼거야"라며 "누가 이렇게 엉덩이로 이름 쓰기를 요염하게 하래. 불여시야"라고 닭살 멘트를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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