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추신수 4타수 무안타, 타율 2할 3푼으로 떨어져… '추추트레인' 제동 걸리다

추신수 4타수 무안타 [사진 중앙포토]


 
추신수 4타수 무안타, 수비시프트에… 타율은 2할3푼으로 떨어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3)가 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다.

추신수는 27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보였다. 타율은 0.233에서 0.230(257타수 59안타)으로 떨어진 상황.

등 근육 통증 탓에 2경기에 결장했다가 전날 복귀해 1안타 1볼넷을 기록한 추신수는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

1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삼진을 기록한 추신수는 3회에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5회에도 2사 후에 2루수 땅볼로, 2-11로 뒤진 8회에는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서 2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이날 잘 맞은 타구가 상대의 수비 시프트에 막히는 장면이 많았다.

텍사스는 2-12로 완패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추신수 4타수 무안타 기록’ [사진 중앙포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