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프로듀사 스페셜' 김수현, 미공개 NG 장면 공개…'귀신' 언급되자 애교퍼레이드

프로듀사 스페셜


 
'프로듀사 스페셜'에서 김수현이 애교를 선보였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프로듀사’ 스페셜에서는 하이라이트 장면과 미방송분, NG모음 등이 100분 특별 편성됐다.

'프로듀사' 마지막 회에서 화제가 된 반전은 김수현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방송국 FD가 사실은 김수현 눈에만 보이는 귀신이었다는 사실이었다.

이 장면을 촬영하던 중 김수현은 "요정이 낫지 않냐. 귀신보다"라는 대사를 했고, '귀신'이 언급되자 "기싱꿍꼬또"이라는 유행어를 애교있게 따라했다.

또 김수현은 NG 후 민망함을 감추기 위해 다양한 행동을 선보였다.

성악 발성을 비롯해 큰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휴대전화 벨소리에 맞춰 춤을 추고, 웃음을 참지 못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