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백종원 된장찌개’ vs. ‘백종원 김치찌개’ 백주부만의 특별함은 무엇?

‘집밥 백선생 백종원’ [사진 tvN ‘집밥 백선생’ 캡처]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된장찌개 레시피가 화제인 가운데 김치찌개 레시피 역시 재조명을 받고 있다.

백종원은 지난달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김치찌개 레시피를 공개했다. 당시 백종원은 김치찌개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돼지기름’을 꼽았다. 그는 “돼지고기를 물에 넣고 미리 끓인다. 돼지기름이 나오는 그 물에 김치찌개를 끓인다”고 말해 관심을 끌었다.

이날, 백종원의 김치찌개를 맛본 출연자들은 모두 놀라운 맛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백종원의 된장찌개 레시피는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전파를 탔다. 백종원은 “된장찌개 어렵게 생각하지 마라”며 “가장 기본은 된장하고 쌀뜨물이나 물에 무를 넣고 끓이는 거다. 시간 있을 때 무랑 된장을 충분히 끓여 놨다가 퍼서 쓰면 된다”고 소개했다.

또한 백종원은 "텁텁한 맛을 잡기 위해서는 설탕을 넣는다. 좋은 치유제다. 맛이 굉장히 부드러워진다"고 덧붙였다. 이어 "설탕을 한 스푼 정도 넣었다. 우리집만의 노하우가 담긴 된장찌개다. 어머니한테 혼날 것 같다"며 ‘슈가보이’다운 면모를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집밥 백선생 백종원’ [사진 tvN ‘집밥 백선생’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