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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아내 이혜원, 20대 못지 않은 보디라인 뽐내







전 축구선수이자 축구 해설가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37)이 20대 못지 않은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혜원은 "선물 공개! 수영복 선물받고 신났다"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지인과 함께 야외 수영장에 비치된 선베드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혜원은 2명의 아이를 둔 엄마임에도 불구하고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채 완벽한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아름답네요", "여유로운 삶 부러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이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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