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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리조트, 대관령·강릉 아우른 ‘통 패키지’ 출시



강원도 평창 용평리조트가 색다른 여름 휴가를 계획하는 이를 위해 오는 이달 19일 ‘대관령 통 패키지’를 선보였다. 용평리조트에서 30~50분 거리에 있는 대관령, 강릉에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다.

대관령 통 패키지는 이달 26일부터 7월24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3종으로 이뤄져 있다. 드넓은 초원에서 풀을 뜯는 소 떼와 양 떼를 볼 수 있는 하늘목장과 한국 전통가옥의 진수를 볼 수 있는 강릉 선교장을 체험하고 싶다면 ‘통 1박 패키지’가 안성맞춤이다. 객실1박과 2명이 쓸 수 있는 워터파크·곤돌라 이용권, 선교장·하늘목장 입장권이 포함되며, 주중 13만5000원, 주말 15만5000원이다.

‘통 마운틴코스터 2박 패키지’는 통 1박 패키지에서 객실 1박이 추가되며, 산 속에서 내려오는 짜릿한 체험시설 마운틴코스터 이용권(2인)이 포함된다. 주중 21만원, 주말 23만원이다.

‘통 레일바이크 2박 패키지’도 있다. 마운틴코스터 이용권 대신 정동진 레일바이크와 도시락 세트를 제공한다. 정동진 레일바이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 구간이 바다에 맞닿아 있어 수려한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다. 1588-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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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