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정아름, 빨간 비키니 입고 '깊은 골' 과시…후끈한 몸매에 男心 '철렁'

‘정아름’. [사진 정아름 인스타그램]


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정아름(34)이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정아름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내 방 프라이빗 비치. 오예. 몰디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부신 햇살 아래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정아름의 모습이 담겼다.

가슴골이 깊게 드러나 보이는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정아름은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촉촉한 민낯 피부로 청순한 매력을 뽐낸 동시에 볼륨감 넘치는 섹시미도 보여줬다. 한 마디로 위는 ‘청순’, 아래는 ‘화끈’이다.

정아름의 이중적인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아름, 깊다 깊어” “정아름, 민낯 깨끗하다” “정아름, 누가 당신을 거부할 수 있을까요?” “정아름,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아름은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썰전-독한 혀들의 전쟁’의 썰전인물실록 코너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정아름은 ‘개그콘서트-라스트헬스보이’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그는 200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용인대학교 골프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트레이너로 맹활약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정아름’. [사진 정아름 인스타그램]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