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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틴’ 나연, 미쓰에이 수지에 완벽 빙의, 시선 사로잡는 무대 펼쳐…

식스틴


‘식스틴’ 나연, 미쓰에이 수지에 완벽 빙의, 시선 사로잡는 무대 펼쳐…

‘식스틴’에서 메이저B팀이 미쓰에이의 ‘허쉬’ 무대를 꾸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Mnet ‘식스틴’ 8회에서 ‘파이널로 가기 위한 마지막 미션-게릴라 콘서트’가 방송됐다.

이날 ‘식스틴’에서 메이저B팀은 JYP 소속 선배 미쓰에이의 ‘허쉬’를 췄다. 특히 멤버들은 미쓰에이가 입었던 의상과 무대 위 봉을 그대로 재현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식스틴'에서 에프엑스 설리 닮은꼴로 유명해진 나연은 수지를 연상시키는 미모를 뽐내 섹시한 무대를 펼쳤다. 무대 후 나연은 “너무 아쉬웠다. 보컬이 많이 부족했다”고 심격을 고백했다.

또한 이날 ‘식스틴’에서 게릴라 콘서트 거리 홍보에 나선 마이너A팀은 휴대폰 판매점으로 들이닥쳤다. 멤버들은 “가게 앞에서 춤 춰도 되냐”고 부탁하는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어 멤버들은 “아무리 예쁜 사람 있어도 저희 뽑아주셔야 된다. 저희 안 그러면 탈락한다”며 몰려든 사람들에게 게릴라 콘서트 홍보를 해 화제를 모았다.

‘식스틴’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net ‘식스틴’ 캡처]
‘식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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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