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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뭐 먹지?]
댓짱돈까스 - 등심·안심·생선 … 돈가스정식이 대체 몇개야?

댓짱돈까스



상 호 댓짱돈까스(일식)
개 업 2001년
주 소 서울 서초구 방배로 43
전 화 02-584-7348
주 차 불가
영 업 11시~오후 9시
휴 일 큰 명절과 일요일




한 줄 평
직접 개발한 소스와 고유한 기술로 튀겨내는 돈가스의 맛이 각별하다.

소 개

댓짱돈까스는 개업 13년째를 맞이한 돈가스 전문점이다. 방배 사거리에서 남부순환로로 오르는 길 오른쪽의 방배웨딩홀을 지나면 오른쪽 도로변에 있다.

개업을 앞두고 3년 동안 주인이 서울과 일본의 유명 돈가스 집을 찾아 비법을 하나하나 익히며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고 한다. 주인이 주방을 맡고, 홀은 부인이 담당한다.

음식 맛이 각별하면서도 가격 부담이 없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방배 사거리는 물론이고 서초구 전역에서 손님이 찾아온다. 손님 대부분이 단골로 이어져 음식의 맛과 내용을 한 치도 소홀히 할 수 없다고 말한다. 음식 나오는 시간이 다소 걸리는 편이지만, 음식이 흐트러짐이 없이 정갈한 데다 맛이 한결같아 확실한 믿음을 주고 있다.

돼지고기는 국내 유명 브랜드 도드람포크를 사용해 등심과 안심가스로 내고, 생선가스·치즈가스·오로시가스·카레돈가스·어린이돈가스·돈가스정식 등 9가지 메뉴를 갖춰낸다. 어느 메뉴이든 깔끔한 맛과 푸짐한 양이 고유한 상차림을 보여준다. 여름철 인기 메뉴인 냉모밀정식은 히레가스와 생선가스·냉모밀·주먹밥이 골고루 곁들여지는데, 누구나 흡족할 정도로 푸짐하다.

메뉴 :
돈가스 8000~1만5000원, 우동 7000~8000원. 냉모밀 7000원, 온모밀 7000원, 낫도소바정식 1만5000원, 냉모밀정식 1만3000원. 장군우동정식 1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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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