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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금관총 94년 만에 재발굴 … 유리그릇 나와



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영나)과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은 23일 경주 금관총의 재발굴 조사 결과 유리그릇(사진)·은제 허리띠 장식의 일부 등 부장품이 발굴됐다고 밝혔다. 금관총은 일제강점기인 1921년 9월 경주 노서리의 한 주택을 수리하다 금관이 출토되어 세상에 알려졌다. [사진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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