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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 칼라 샴푸염색약, 자연 성분 80% … 머리 감 듯 편하게 염색하세요

‘율 칼라 샴푸염색약’은 샴푸로 머리 감듯 혼자 3분이면 염색할 수 있다. 자연 성분을 사용해 독하지 않으며, 향기가 있어서 사우나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사진 대양라이프]


다른 사람의 손을 빌릴 필요 없이 혼자서 머리 감듯 3분이면 염색이 끝난다. 염색약 특유의 역한 냄새도 없다. 원료는 천연성분을 사용했다.

광덕신약에서 독자 기술로 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는 머리 감는 샴푸염색약 ‘율 칼라 샴푸염색약’ 얘기다. 번거롭게 혼합하고 칠한 후 오래 기다릴 필요가 없다. 마치 샴푸를 사용하듯 손에 짜서 머리에 문지른 뒤 헹구는 방식으로 염색이 된다. 염색 후 별도로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다른 염모제와 차이점이다. 수용성이기 때문에 염색 후 피부에 묻은 부분은 머리를 감으면 절로 지워져서 편리하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기존 염색약은 칠한 후 오래 기다려야 할 뿐 아니라 역한 냄새가 나는 등 사용에 불편한 점이 많았다. 그래서 흰머리가 늘어 염색을 하려 하면서도 꺼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 염색한 지 한 달도 못 가서 탈색되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이에 반해 율 칼라 샴푸염색약은 향기로운 냄새를 갖고 있을 뿐 아니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사우나에서도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한 번 염색하면 한 달 동안 처음 염색한 모습 그대로 유지되는 것도 장점이다.

율 칼라 샴푸염색약은 이같은 특장점으로 인해 출시 후 60만 개 이상 판매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광덕신약은 밝혔다. 제품 홈페이지에 “이런 염색약 처음이다” “진짜 간편하네요” “이런 염색약도 있었구나” 등 제품에 만족을 나타내는 사용후기가 4000여 건 가량 올라와 있다.

율 칼라 샴푸염색약은 암모니아를 없애고 뽕나무·알로에·로즈마리·들국화·케모마일·세이지·카렌둘라 등 7가지 성분을 함유, 80% 이상이 자연 성분이어서 독하지 않고 냄새가 거의 나지 않아 염색에 대한 부담감이 없는 편이다. 안구와 피부에 대한 자극도 작다.

광덕신약은 염색약 부문에서 대통령상, 국내우수특허제품 대상, 국제발명대회 금상, 산업자원부 장관상, 세계지식사무총장상 등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샴푸 방식 염색약을 개발하면서 일본·중국·카자흐스탄·태국·캐나다 등 해외 수출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율 칼라 샴푸염색약은 검은색·진한갈색·자연갈색 등 다양한 색상을 갖추고 있다.

광덕신약은 율 칼라 샴푸염색약을 2개월간 사용해본 뒤 만족스럽지 못할 경우엔 무조건 반품할 수 있는 무료체험행사를 300명 선착순 한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시중 가격 10만원의 10박스를 5만9800원에 판매하며 사은품으로 4박스를 추가 증정한다. 여기에 2개월 무료 체험분 1박스까지 더해 모두 15박스로 구성된다. 제품 속에 별도로 포장된 체험분을 2개월 먼저 사용해보고 불만족스러우면 2개월 이내 무조건 반품하면 된다.

문의 1544-0563. 홈페이지(www.lifedy.co.kr)에서도 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sngs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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