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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속 배추 농사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23일 강원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국내 최고 높이(해발 1200m)의 고랭지 배추 산지인 안반덕(안반데기)의 농민들이 가뭄으로 모종에 물을 주느라 진땀을 빼는 가운데 일부의 밭에는 배추 모종이 심어줬고 일부의 밭에는 모종을 심지 못한 상태로 있다.

2015.06.23.



photo3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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