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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에 쇠파이프 휘두른 중국어선 선원들 구속영장

인천해양경비안전서는 22일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해 불법 조업을 하고 단속 경찰에 쇠파이프를 휘두른 혐의 등으로 중국 어선 2척을 나포하고 이 중 47t급 어선 선장 송모(39)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같은 혐의로 30t급 중국어선 선장 왕모(41)씨 등 7명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들은 지난 19일 오전 11시50분쯤 인천시 옹진군 소청도 남동쪽 15㎞ 해상에서 서해 NLL을 7.6㎞ 침범해 꽃게 60㎏과 잡어 50㎏을 잡은 혐의다. 또 중국 어선을 단속하는 해경에게 돌을 던지고 쇠파이프 등을 휘둘러 윤모(36) 경사와 박모(31) 순경 등 2명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다.



두 해경은 타박상과 근육 손상 등의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인천=최모란 기자 mor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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