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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2심에서 징역 7년 선고’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2심에서 징역 7년 선고’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조모씨가 2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클라라와 폴라리스 사이 공방전을 다룬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한때 세간을 떠들석하게 했던 여배우 클라라와 무기중개상 이규태 회장의 진실공방 뒤에 숨겨진 실체를 파헤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클라라와 전 소속사와의 계약 당시 과거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앳된 모습의 클라라는 "안녕하세요. 이성민입니다. 86년생이고요. 제 원래 성격은 도도하고 이런 것보다 어리바리하고 잘 웃고 밝고 털털한 스타일이에요"라고 말했다.



이어 클라라는 "저는 미국에서 한 6년 공부했고요. 거기 엘카미노 컬리지라고 한 1년 다니다가 왔어요. 연기하려고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울고법 형사9부(서태환 부장판사)는 사기와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클라라의 전 소속사 '마틴카일'의 실제 대표 조모(37)씨에게 징역 9년을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혐의 중에는 2013년 6월 클라라를 스카우트하는 명목으로 3억원을 챙겼다는 내용도 있었다. A씨는 “조씨가 3억원을 주면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 소속인 클라라를 스카우트해 오겠다고 말해 지급했으나 이 돈을 갤럭시아에 일시불로 준 것이 아니라 매월 1000만원씩 주고 있다고 들었다”며 사기라고 주장했고 1심은 유죄로 인정했다.



그러나 2심은 이를 무죄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3억원을 받기 전 이미 마틴카일은 클라라 스카우트를 위해 3억원을 갤럭시아와의 계약해지 비용으로 클라라에게 지출한 상태였으므로 속인 것이라 볼 수는 없다”고 판결을 내렸다.



누리꾼들은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대체 뭐야”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늘 시끄럽네”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조용할 날이 없어”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뭔가 있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온라인 중앙일보

클라라 전 소속사 대표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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