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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불통에 뚫렸다, 메르스 33일

지난달 20일 국내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첫 환자가 발생한 뒤 33일이 지났다. 이 낯선 바이러스는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감염병의 역사도 새로 쓰고 있다.



[오늘의 데이터 뉴스] 낯선 바이러스의 습격

21일 오후 11시 현재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세계 2위 발병국이다. 한 의료기관에서 나온 최대 감염자 수(83명·삼성서울병원) 에서는 한국이 사우디(최대 23명)보다도 상황이 나쁘다. 4차 감염 사례도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나왔다.



정부의 부실한 초기 대응이 메르스를 키웠고, 의료기관의 취약한 감염 통제가 이를 전국으로 퍼뜨렸다.



숨가쁘게 진행돼온 한국의 메르스 실태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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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영 기자 hypar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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