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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브리핑] “한남동 라마단 행사 중단을” 민원 쏟아져

서울 용산구청은 “한남동 서울중앙성원에서 열리는 라마단 예배 행사를 취소시켜 달라는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고 21일 말했다. 라마단은 한 달간 해가 떠 있는 동안엔 금식(禁食)하는 이슬람교 종교의식으로 한국에선 지난 18일 시작됐다. 이날부터 매일 500여 명의 신도가 서울중앙성원을 찾고 있다. 구청은 성원 주변에 의료진 등을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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