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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의료진·환자·격리자 모두 힘내라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67번·168번·169번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167번 환자는 지난 5일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실에 있을 때 76번 환자에게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강동경희대병원 외벽에 “힘내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다.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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