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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네] 화가 강성원의 유작전 外

◆화가 강성원의 유작전 ‘평강하고 성스러운 정원으로 가는 길목’이 22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원래 이달 개인전을 열 예정이던 작가는 지난해 11월 갑작스레 신장암 진단을 받았고, 4월 59세로 세상을 떴다. 전시는 예술의전당 미술아카데미에서 그에게 그림을 배운 제자와 유족들이 마련했다. 032-612-0097.



◆한 인물을 150페이지 책 한 권 전체에 걸쳐 다각도로 조명하는 격월간지 ‘바이오그래피’ 매거진 4호가 나왔다. 이번 주인공은 소설가 이문열, 그의 1979년 신춘문예 당선 소감부터 보수 논객으로 논쟁의 중심이 되는 과정, 최근 근황까지를 수록했다.



◆임자혁 서울대 서양화과 교수의 개인전 ‘조금 이상한 날(A Slightly Odd Day)’이 25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서울 북촌로 누크갤러리에서 열린다. 02-732-7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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