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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한국투자공사, LA다저스 투자계획 철회 外

한국투자공사, LA다저스 투자계획 철회



국부펀드를 운용하는 한국투자공사(KIC)가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 대한 투자 계획을 철회했다. 지난 4월 KIC는 다저스의 지분 19%를 4000억원에 인수할 계획을 밝힌 뒤 다저스의 대주주 구겐하임 파트너스와 협상을 벌였다. KIC는 다저스로부터 최소 수익률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했지만 투자업계는 손실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해 결국 투자 계약에 이르지 못했다.



오승환, 일본 프로야구 2년 연속 20세이브



오승환(33·한신)이 21일 열린 야쿠르트와의 경기에서 9회 초 등판, 삼자범퇴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시즌 20세이브째를 기록했다. 2년 연속 20세이브 고지를 정복한 오승환은 센트럴리그 구원 부문 단독 1위에 올랐다.



스피스 등 4명, US오픈 3라운드 공동선두



조던 스피스(22·미국)가 2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유니버시티 플레이스에서 열린 US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4개·보기 5개를 묶어 1오버파를 기록, 중간합계 4언더파로 더스틴 존슨(미국) 등 4명과 공동 선두에 올랐다. 지난 4월 마스터스를 제패한 스피스는 올 시즌 메이저대회 2연속 우승을 노린다.



남종현 유도회장, 정관 개정 이견 임원 폭행



남종현 대한유도회장이 지난 19일 전국실업유도최강전이 열린 강원도 철원의 회식장소에서 대한유도회 정관 개정을 두고 의견 차를 보인 산하 유도연맹회장 A씨를 폭행했다. 치아 1개가 부러지고 인중 부위가 찢어진 A씨는 수술을 받았고, 20일 남 회장을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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