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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줄이고, 폭은 늘리고 … 백화점 26일부터 세일

롯데·현대·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이 오는 26일부터 여름 세일에 들어간다. ‘메르스 쇼크’로 예년보다 최대 2주일까지 짧아진 대신 할인 폭을 확 끌어올렸다. 롯데백화점은 아웃도어 브랜드 세일을 한다. 역대 최대규모로, 블랙야크·밀레는 처음으로 신상품을 세일 대상에 넣었다. 액세서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와 핸드백 브랜드 루즈앤라운지, 신발 브랜드 탐스가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은 본점·무역센터점 같은 주요 점포의 세일 기간을 지난해의 절반으로 줄인 대신 행사 규모를 두 배로 늘렸다. 할인율도 지난해보다 높은 40~70%다. 신세계백화점은 여성의류부터 생활용품까지 전 부문 500여개 브랜드의 세일을 동시에 진행한다. 강남점에서는 영캐주얼 봄상품을 최대 80% 저렴하게 판매한다.



구희령 기자 heali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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