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달콤한 비 … 그래도 목마른 대지

오랜 가뭄 끝에 메마른 대지를 적시는 단비가 내린 20일 인천시 강화군 교동의 들녘에서 갈라진 논 바닥 사이로 빗물이 스며들고 있다. 이날 서울과 파주 등 일부 지역에는 폭우가 쏟아졌지만 중부 대부분에서는 강수량이 많지 않아 42년 만의 극심한 가뭄을 해소하기에는 부족했다.

▶관계기사 2면


강화도=김춘식 기자

선데이 배너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