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서양고추냉이 호스래디시 효능, 소화 돕고 감기에도 저항력 생겨

호스래디시 효능


서양고추냉이 호스래디시 효능, 소화 돕고 감기에도 저항력 생겨

호스래디시 효능이 화제다. 최근 호스래디시 효능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호스래디시는 겨자과(Cruciferae)의 여러해살이풀로 서양고추냉이 · 고추냉이무, 와사비무라고도 한다. 호스래디시는 ‘서양의 와사비’다. 호스래디시는 매우 톡 쏘는 맛을 가지고 있어 단 한 입만 베어 물어도 입안 전체에 얼얼한 향이 퍼진다. 독일인과 덴마크인들은 생선과 함께 호스래디시를 즐겨 먹는다.

호스래디시는 아주 매운맛 때문에 훈제연어에 많이 쓰는데, 갈아서 사용하면 맛이 떨어지므로 크림을 섞어 크림 호스래디시로 사용한다. 영국인들은 전통적인 로스트비프와 비프스테이크를 먹을 때 호스래디시를 함께 먹는다.

호스래디시는 순환기능 개선, 고혈압-감기 예방, 가래 해소에 효과적이다. 호스래디시의 신선한 뿌리는 칼슘, 나트륨, 마그네슘과 비타민C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예전에는 질병을 치료하는 약용으로도 사용했다고 알려졌다. 기름진 요리와 함께 먹으면 소화를 돕고, 샐러드드레싱으로 자주 먹으면 감기에도 저항력이 생긴다. 몸의 순환기능을 활성화시켜 혈압을 낮추는 효과도 있는데 특히 고령의 노인들에게 좋다.

또한 호스래디시는 열을 가하면 매운맛이 사라지므로 매운맛을 유지하려면 생것을 이용해야 한다. 필요 이상으로 많이 갈았을 때는 팩에 밀봉하여 냉동보관하는 것이 제일 좋다. 냉동상태로 6개월까지 보관할 수 있으며 자르지 않은 뿌리는 씻은 후 식초에 담가 보관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호스래디시 효능’.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