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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형철, 사심고백…조세호 "장예원, 순수했는데 어느새 여신돼"

라디오스타 이형철 장예원

 
라디오스타 이형철, 이상형 고백에 조세호 "장예원, 순수했는데…"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이형철의 이상형으로 지목된 가운데 과거 개그맨 조세호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월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는 SBS 장예원 아나운서가 깜짝 출연했다.

이날 조세호는 라디오를 끝내고 나온 장예원 아나운서와 SBS ‘연예대상’ 시상식 축하무대 연습을 위해 함께 차를 타고 숙소로 이동했다.

조세호는 장예원에게 “예전에는 순수한 신입 아나운서였는데 어느 순간 여신이 돼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장예원은 지난해 6월 2014 브라질월드컵 칠레-스페인 전을 관전하던 도중 스페인 유니폼 차림으로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치는 모습이 중계화면에 찍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월드컵 여신'에 등극한 바 있다. 당시 장예원은 카메라에 포착된 것을 모르고 있다가, 이내 이를 알아차리자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었다.

장예원은 “그 때 브라질 현지 감독님이 너무 예쁘게 찍어 주셨다. 아마 죽을 때까지 그런 영상은 없을 거다”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 날 방송에서 조세호가 박태환과의 열애설 기사를 꺼내자 장예원은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냥 친구끼리 밥 먹는데 그걸 사진을 찍었다"며 "정말 친한 사이다. 오빠(조세호)랑 밥 먹는데 사진 찍힌거랑 똑같다”고 밝혔다.

라디오스타 이형철 장예원

앞서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정보석, 심현섭, 이형철, 장원영 등이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형철은 "지적인 여자가 좋다. 아나운서 중에 있다"면서 "이름은 기억이 안 난다"고 말했다.

SBS 아나운서라는 이형철의 설명에 DJ들은 장예원을 외쳤다. "요즘 SBS하면 장예원"이라는 게 DJ들의 이야기였다.

이에 이형철은 "모든 사람이 생각하는 이상형이라고 하면 누구라 대기 편한 것이지. 그분이 뭐 그런 건 아니다. 나랑 잘 맞는 사람이면 되는 것"이라고 횡설수설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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