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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문 폐쇄한 계명대 대명캠퍼스



【대구=뉴시스】김태규 기자 = 지난 16일 대구에서 처음으로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확진 환자인 A(52·공무원)씨가 대구의료원에 격리되기 전까지 근무했던 남구 대명3동 주민센터 인근에 위치한 계명대학교 대명캠퍼스의 후문이 폐쇄됐다. 사진은 17일 계명대 대명캠퍼스의 모습이다. 2015.06.17



kyustar@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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