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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예방법 "이건 전혀 생각못했는데"…면역력 높이는 슈퍼푸드는?

메르스 예방법 [사진 중앙 포토]


메르스 예방법 "이건 전혀 생각못했는데" 조심해야할 것은?
 
메르스가 전국으로 퍼지는 가운데 면역력을 높여주는 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메르스로 인한 사망자의 대부분은 면역기능이 떨어져 있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면역력만 높여도 메르스 감염 확률을 크게 줄일수 있기 때문이다. 면역력 강화식품 4가지를 알아보자.


브로콜리에는 설포라판이라는 유황화합물이 함유돼 있다. 이 성분은 폐에 들러붙은 세균이나 담배 찌꺼기 같은 유해물질을 씻어내는 역할을 한다. 또 브로콜리에는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 같은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서 세포가 건강해지고 면역력도 향상된다.

고등어=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고 알려진 오메가-3는 최근에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특히 등 푸른 생선에 든 오메가-3는 몸에 흡수되면 에이코사노이드로 바뀌어 만성 염증을 줄여주는 작용을 한다.


토마토=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이 폐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흡연으로 인해 증가한 체내 유해산소를 라이코펜이 감소시켜 폐 손상을 억제하기 때문. 라이코펜은 기름과 같이 먹어야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무는 옛날부터 감기에 대처하는 민간약재로 많이 활용됐다. 민간에서는 무즙에 꿀을 넣어 천식과 소아의 백일해 치료에 즐겨 사용했으며, 실제로도 가래를 제거하는 데도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 따뜻한 성질이 있어 손상된 기관지와 폐를 온화하게 보호하는 역할도 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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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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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