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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전통 양조법 그대로 프리미어 OB 바이젠 출시


【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나인트리컨벤션에서 모델들이 독일 전통의 맥주양조법으로 만들어진 ‘프리미어 OB 바이젠’을 선보이고 있다.

‘바이젠(Weizen)’은 독일 바이에른 스타일의 밀맥주에만 통용되는 명칭으로 오비맥주가 대형 맥주제조회사로는 처음으로 국내에 출시한다. 2015.06.17

jc432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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