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오늘 오후 한때 소나기, 낮 최고 기온은?

오후 한때 소나기


수요일인 17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곳곳에서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릴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대기가 불안정해 서울·경기도와 충청남북도 내륙, 전라남북도 내륙, 경북내륙에서 오후 한때 소나기(강수확률 60∼70%)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겠고, 제주도는 늦은 오후부터 비(강수확률 60%)가 오겠다.

한낮에는 점차 맑아지면서 안개는 사라지겠고 서울 기온은 최고 30도까지 올라 무척 더워지겠다. 단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선선하다.

밤까지 강수량은 대부분의 지역이 5~30mm 가량에 머물면서 해갈에는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대전 20도를 비롯해 부산·대구·광주·제주 19도로 평년보다 다소 낮고,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부산, 24도, 대구 27도, 광주·대전 29도까지 오른다. 지형의 영향으로 영동 해안 지역의 기온은 낮겠으나 내륙에는 30도를 넘는 더위가 이어지는 곳 많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남쪽해상에서 2미터 안팎으로 비교적 높게 일겠고 해상에는 안개 끼는 곳이 많겠다.

온라인 중앙일보
‘오후 한때 소나기’[사진 중앙포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