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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뭐 먹지?]
촌장댁통칼국수 - 진하고 고소한 국물, 눈물나게 맛있다

촌장댁통칼국수



상 호 촌장댁통칼국수(한식)
개 업 2001년
주 소 경기 성남시 성남대로 772번길 5-1
전 화 031-703-6533
주 차 가능
영 업 오전 11시~오후 10시
휴 일 큰 명절 1일



한 줄 평
특허 등록까지 마쳤다는 통밀국수를 주인 가족이 직접 삶아낸다. 부드러운 면발과 육수의 구수한 뒷맛이 각별하다.


소 개

촌장댁통칼국수는 성남아트센터 입구에서 개업 14년째를 맞고 있다. 분당선 이매역 1번 출구에서 나와 성남아트센터 광장 앞 주유소 옆길로 50m쯤 들어가면 나온다. 주차장이 딸린 2층 건물에 있는데, 1층은 편안한 한실과 홀이 50석 남짓하고 2층은 10인 이상 단체석이 갖춰져 있다.

메뉴는 주인이 직접 개발해 특허를 마쳤다는 칼국수와 매일 아침 빚은 두부를 소재로 한 전골과 보쌈 등이다. 다양한 안주와 식사메뉴를 갖추고 있다. 인기 메뉴는 특허를 받은 통칼국수와 통만두, 된장보리밥이다. 칼국수 앞에 '통'자가 붙는 이유는 국수사리를 뽑는데 통밀가루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반죽을 할 때 메밀가루와 콩가루를 절묘한 비율로 배합해 감치는 맛과 탄력을 살려낸다.

국수를 주문하면 한우 사골과 정육을 삶아낸 육수에 칼국수를 썰어 안치고 감자, 애호박 등을 넣고 즉석에서 끓여 제 국물에 담아낸다. 구수한 국수사리와 진국 쇠고기 육수가 한 솥에서 어우러져 고유한 맛이 배어난다. 칼국수가 부드러우면서도 씹히는 질감이 살아있고, 고소하고도 깊은 뒷맛이 각별하다. 이 맛을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자신만의 비법으로 여겨 주방을 개방하지 않고, 모든 음식을 가족이 직접 조리한다.

메뉴 :
칼국수 8000원 된장보리밥 8000원, 통만두(6개) 7000원. 콩국수 6000원, 냉면 6000원, 두부수육보쌈(중) 2만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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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