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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오바마, 유명 인사 500명 불러 비밀 파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저녁 백악관에서 스티비 원더·프린스 등 흑인 뮤지션을 비롯한 유명인사 500명을 불러 비밀 파티를 열어 논란이 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6일 보도했다. 프린스와 스티비 원더의 듀엣 공연 등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된 이 행사는 오바마 대통령 사비로 열렸다. 영부인 미셸 오바마와 두 딸 마리아·샤샤, 가수 존 본 조비, 영화배우 코니 브리튼 등이 참석했다.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대통령 부부가 비밀 파티를 개최한 것은 사실이지만, 참석자 명단 등 세부 사항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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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